2026.09.09 · 4건 · 3개 언론사
與 김병주 "파병 신중해야…명분 없는 침략전쟁 휘말려선 안돼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1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9:45), 진보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 2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5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45 뉴시스 · 진보 +3시간 55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3:40
중도09:45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한겨레신문9/9 13:40민주당서도 파병 신중론…김병주 “미국 침략전쟁, 휘말려선 안 돼”
프레시안9/9 20:21與 김병주 "파병 신중해야…명분 없는 침략전쟁 휘말려선 안돼"
중도2건 · 1개사
뉴시스9/9 09:45與 김병주 "중동 전쟁에 말려드는 것 좋지 않아…파병 문제 신중해야"
뉴시스9/9 11:24與 내부서 호르무즈 파병 우려 목소리 확산…"명분 없다" "대단히 우려"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