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9 · 6건 · 4개 언론사
이석연 “권력에 아부하는 조직 존재 가치 없어”…쓴소리 남기고 퇴임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3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(13:40), 보수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5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3:40 시사저널 · 보수 +5시간 43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3:40
보수19:2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5건 · 3개사
시사저널9/9 13:40이석연 “권력에 아부하는 조직 존재 가치 없어”…쓴소리 남기고 퇴임
연합뉴스9/9 14:13이석연 "권력에 아부하는 조직 안돼…통합위는 쓴소리 창구"
뉴시스9/9 14:41이석연 퇴임 "권력에 아부하는 조직, 존재 가치 없다…통합위, 쓴소리 창구 돼야"
시사저널9/9 20:21[단독] 이석연 “국민과 대통령의 괴리 커져…‘과잉 충성’ 참모 다시 살펴야”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9/9 19:23떠나는 이석연 “권력에 아부하는 조직 존재가치 없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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