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7 · 6건 · 5개 언론사
靑, 李대통령 활발한 SNS에 “현 상황 절박하게 보는 것…적극 소통 의지”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미디어오늘(00:56), 중도 성향 매체는 1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3중도 2중도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0:56 미디어오늘 · 보수 +16시간 25분 · 중도 +16시간 35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0:56
중도17:31
보수17:21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2개사
미디어오늘10/7 00:56이재명 대통령 SNS와 청와대, ‘소통’의 한계?
미디어오늘10/7 22:20靑, 이 대통령 ‘쉴 새 없는 SNS’에 “현 상황 절박하게 본 것”
프레시안10/7 22:20'SNS 직접소통' 늘린 李대통령…靑 "현상황 절박하게 보는 것"
중도2건 · 2개사
뉴시스10/7 17:31靑, 이 대통령 SNS 확대에 "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는 의지"
서울신문10/7 17:37靑, 李대통령 활발한 SNS에 “현 상황 절박하게 보는 것…적극 소통 의지”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10/7 17:21靑 “대통령 SNS 활동, 어제 오늘 일 아냐…국민과 소통·오해 해소 의지”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