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0 · 8건 · 5개 언론사
李, 지지자들에 “혐오·비아냥 버리고 합리적 비판해달라”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아시아경제(00:47), 진보 성향 매체는 1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2중도보수 3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0:47 아시아경제 · 중도 +9시간 37분 · 진보 +13시간 5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3:52
중도10:24
보수00:4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미디어오늘9/20 13:52이 대통령, 지지자들 향해 “멸칭과 혐오, 오히려 나를 곤경에 빠트려”
보수5건 · 3개사
아시아경제9/20 00:47친명 강성 지지층에 자제 요청한 李, "혐오·비아냥은 대통령 곤경 빠뜨려"
동아일보9/20 08:11李, 지지자들에 “혐오·비아냥 버리고 합리적 비판해달라”
세계일보9/20 10:11李대통령, 지지층에 “여러분이 곧 대통령…품격 있게 행동해달라”
세계일보9/20 18:52“혐오·비아냥 자제”… 李대통령, 지지층 거친 언행 쓴소리
동아일보9/20 20:08李, ‘친노-친문 비난’ 지지자 글 공유했다 삭제…“혐오와 비아냥 버려달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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