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5 · 19건 · 12개 언론사
李대통령 “검찰개혁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 좌우하려 해선 안 돼”
1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5곳, 중도 4곳, 보수 3곳. 여성신문·시사저널·천지일보 등 5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1:31), 진보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4중도진보 3중도 6중도보수 2보수 3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11.1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세계일보 4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8건 / 수집 19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1:31 뉴시스 · 보수 +58분 · 진보 +1시간 6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37
중도11:31
보수12:2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7건 · 5개사
오마이뉴스10/5 12:37이 대통령 또 직격 "검찰개혁 빙자, 인사까지 좌지우지 안돼"
경향신문10/5 12:49이 대통령 “검찰개혁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 좌우하려 해선 안 돼” 여권 강경파 겨냥 경고
미디어오늘10/5 14:37이 대통령 “검찰 개혁은 검찰에 복수하고 파괴하려는 것 아냐”
한겨레신문10/5 14:37이 대통령 “검찰개혁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·수사 좌지우지 안 돼”
경향신문10/5 16:25이 대통령, 조국·유시민 과거 영상 공유하며 ‘검찰개혁 비판’에 직접 반박
경향신문10/5 21:26이 대통령 “검찰개혁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·국정 좌지우지 안돼”
프레시안10/5 23:34강경파 겨냥?…李대통령 "검찰개혁, 특정 개인들의 정치적 유산 아냐"
중도6건 · 4개사
뉴시스10/5 11:31이 대통령 "檢개혁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 좌지우지하려 해선 안돼"
연합뉴스10/5 11:59李대통령 "檢개혁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 좌우하려 해선 안 돼"
SBS10/5 14:11이 대통령 "검찰개혁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 좌우 안 돼"
서울신문10/5 18:11李대통령 “검찰개혁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 좌우하려 해선 안 돼”
연합뉴스10/5 19:05李대통령 "檢개혁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 좌우하려 해선 안 돼"(종합)
서울신문10/5 22:31李 “檢 개혁 빙자해 인사 좌우 안 돼”… 또 강경파에 경고장
보수6건 · 3개사
아시아경제10/5 12:29李대통령 "검찰개혁 빙자, 사심으로 인사 좌지우지 안 돼"
동아일보10/5 12:35李 “검찰개혁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 좌지우지하려 해선 안 돼”
세계일보10/5 12:59[속보] 이 대통령 “검찰개혁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 좌우하려 해선 안 될 것”
세계일보10/5 13:22李대통령 "檢개혁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 좌우하려 해선 안 돼"
세계일보10/5 13:24李대통령 “검찰개혁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 좌지우지하려 해선 안돼"…또 ‘강경파’ 겨냥 메시지
세계일보10/5 18:08이재명 대통령 “檢개혁 빙자해 인사 좌지우지 말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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