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8 · 4건 · 2개 언론사
“李대통령에 화났다, 가석방 해달라”…이화영측 ‘입’ 열자 與 전전긍긍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 6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미디어오늘(09:59), 중도 성향 매체는 10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3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59 미디어오늘 · 중도 +9시간 33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9:59
중도19:32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미디어오늘10/8 09:59조선일보 “‘불법 대북송금’ 이화영, 왜 대통령에 화가 났을까”
중도3건 · 1개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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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사저널10/8 19:32“李에 화났다” 선 그은 이화영…“진의 달라, 대통령 고뇌 공감”
시사저널10/8 19:32“억울하다”는 이화영…끝나지 않은 李대통령 ‘사면 딜레마’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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