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31 · 4건 · 4개 언론사
이준석 "李, 꼴페미 왜 또 건드려, 차라리 종북을 하시라"…용혜인 지명에 반발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3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아시아경제(08:11), 중도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중도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8:11 아시아경제 · 중도 +3시간 16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1:27
보수08:11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3개사
SBS8/31 11:27이준석, 용혜인 지명에 "왜 또 '꼴페미'"…한동훈도 등판
시사저널8/31 14:32“꼴페미를 왜 또?” “李 욕받이 희생타”…용혜인 장관 기용에 野 격앙
뉴시스8/31 14:35이준석 "꼴페미들 겨우 정리했더니…차라리 종북을 하라" 용혜인 지명 비판
보수1건 · 1개사
아시아경제8/31 08:11이준석 "李, 꼴페미 왜 또 건드려, 차라리 종북을 하시라"…용혜인 지명에 반발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