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11 · 5건 · 3개 언론사
친청·친명, '김관영 제명' 진실게임…"만장일치였다"·"거짓말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3:03), 보수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4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3:03 뉴시스 · 보수 +3시간 49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3:03
보수16:5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4건 · 2개사
뉴시스8/11 13:03강득구 "鄭, '조국혁신당 합당'에 대통령 팔이 말아야…김관영 제명 만장일치 아냐"
연합뉴스8/11 16:48친청·친명, '김관영 제명' 진실게임…"만장일치였다"·"거짓말"
뉴시스8/11 17:49친명계 강득구 "김관영 제명, 정청래가 강행처리"…친청계 "거짓 주장"(종합)
연합뉴스8/11 17:52친청·친명, '김관영 제명' 진실게임…"만장일치였다"·"거짓말"(종합)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8/11 16:52친청·친명, '김관영 제명' 진실게임…"만장일치였다"·"거짓말"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