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16 · 3건 · 2개 언론사
‘4년 중임’ 띄운 이 대통령…임기 단축·총리 추천·여야 합의 ‘난관’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보수 1곳. 중도 성향 매체 5곳(뉴시스·SBS·서울신문 등 5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세계일보(19:15), 진보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2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9:15 세계일보 · 진보 +2시간 48분 · 중도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2:03
중도—보도 없음
보수19:15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경향신문8/16 22:03이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 띄웠지만…임기단축·총리 추천·여야합의 ‘첩첩산중’
경향신문8/16 22:03‘4년 중임’ 띄운 이 대통령…임기 단축·총리 추천·여야 합의 ‘난관’
중도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8/16 19:15‘분권형’ 선그은 李 “4년 중·연임 개헌”… 野 “정국전환용” [李대통령이 띄운 개헌론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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